눈지 가족이야기

눈덩이 오렌지 가족 이야기

크레스티드 게코 – 눈지6 이야기 #1

  지난 시즌 눈덩이와 오렌지 커플의 막내 입니다. 총 6개의 알을 낳아서 마지막 까지 잘 부화 했어요. 둘째랑 많이 닮았죠. 도살에 점으로 비어 있지만 꽉찬 솔리드에 풀핀으로 되어 있습니다.      둘째에 비교 해봤을 때는 레터럴쪽 커버리지가 살짝 모자릅니다. 2차 형질과 3차 형질이 구분되어 보인다기 보다는 마치 2차 형질 위에만 3차 형질이 덮여 있어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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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스티드 게코 – 눈지5 이야기 #1

다섯째 입니다. 노멀 익할로 태어난 이 아이는 엄마, 아빠 닮은 부분이 많지가 않습니다.  노멀이지만 엄마에서 나오는 타이거 패턴도 보이지 않고 도살쪽 2차 형질 또한 많이 비어 있습니다. 아빠를 닮아 핀은 형성 되어 있지만 중간에 끊긴 부분도 보입니다.  3차 형질이 올라오다 만 것 같은 느낌은 엄마랑 비슷하고 2차 형질도 강하게 나타나지 않습니다. 그래서 얼굴 부분도 거뭇거뭇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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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스티드 게코 – 눈지4 이야기 #1

  넷째 아이, 3번째 릴리 화이트 입니다. 앞서 소개한 누나, 형과는 사뭇 다른 형태의 릴리 입니다. 엄마 쪽의 2차 형질이 훨씬 강조되서 나타나는 느낌입니다. 도살쪽 핀도 거의 깨지지도 않았는데 타이거 무늬 덕분에 중간중간 다른 색으로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커버리지도 좋지만 다른 형제들에 비해 1차 형질이 많이 드러난 편입니다. 릴리 화이트의 3차 형질이 다른 형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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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스티드 게코 – 눈지3 이야기 #1

  세번째 아이 릴리 화이트입니다. 셋째도 준수한 외모를 갖고 있습니다. 둘째 만큼은 아니지만 거의 꽉찬 도살을 갖고 있고 커버리지 역시 훌륭합니다.     누나랑 많이 닮았습니다. 솔리드 도살만 아니면 거의 구분이 안갈 정도로 커버리지도 목부위 부터 레터럴 위까지 꽉 차있습니다.  눈썹이 살짝 슬퍼 보입니다. 보통 게코의 눈썹은 햇님 처럼 뻗어 나가는 모양이 대부분인데 아래쪽으로 처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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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스티드 게코 – 눈지2 이야기 #1

눈덩이와 오렌지의 두 번째 아이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우리집 2024년 시즌 베스트 정도 되는 아이입니다. 엄마 아빠의 장점과 그 이상의 퀄리티로 나와 준것 같아요.   솔리드 도살과 함께 풀핀을 이루고 있고 레터럴과 목 주변부 까지 커버리지가 상당 합니다. 레터럴에 올라온 3차 형질도 아빠를 닮아서 흰색이 잘 나타나고 있습니다. 아직 더 성장을 해봐야 알겠지만 역변을 하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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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스티드 게코 – 눈지1 이야기 #1

  눈덩이와 오렌지의 첫번째 아이입니다. 엄마를 닮아 노멀 트익할로 자라고 있습니다. 레터럴 3차 형질이 올라와 있긴 하지만 도살쪽은 타이거 무늬가 2차+3차 형질이 섞여 있는 것처럼 이루어져 있습니다. 덕분에 전반적으로 주황빛을 띄고 있네요.   타이거 무늬가 엄마인 오렌지 보다 더 두드러 지게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중간중간 핀이 깨진 모습도 보여 집니다.  커버리지도 매우 준수 합니다. 목부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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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스티드 게코 – 오렌지 이야기

눈덩이의 두 번째 짝꿍, 오렌지를 소개합니다! 오렌지는 성격이 제법 사나운 편입니다. 한 번 핸들링을 하면 손에 발톱 자국이 남을 정도로 힘이 세고, 성격도 만만치 않습니다. 덩치도 크고 기세도 등등해서, 짝짓기 시즌이 되면 웬만한 수컷들은 줄행랑을 치기 바빴죠. 까다로운 그녀를 만족시킬 수 있었던 유일한 파트너가 바로 눈덩이였습니다. 그때의 메이팅은 정말 쉽지 않았던 기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오렌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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