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티 가족이야기

바비 티케 가족 이야기

Macro shot of a Cappuccino Crested Gecko’s head

크레스티드 게코 – 바티4 이야기#1

바티 가족의 막내입니다. 막내 역시 카푸치노로 태어났습니다. 셋째와 마찬가지로 검붉은 색이 기본 베이스로 보이네요. 가장 눈에 띄는 점은 꼬리 부분의 ‘Y’ 패턴입니다. 셋째보다 훨씬 명확하게 드러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나머지 특징들은 카푸치노라고 단정 짓기 쉽지 않네요. 꼬리 시작 부분은 하얀색인데, 끝으로 갈수록 점점 검정색에 가까워지는 것도 특징 중 하나로 볼 수 있겠습니다. 셋째와 넷째 모두 탈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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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 shot of a Cappuccino Crested Gecko’s head

크레스티드 게코 – 바티3 이야기#1

셋째 아이는 카푸치노로 태어났습니다. 집에서 키우는 크레스티드 게코 중에서 카푸치노가 태어난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어요. 릴리 화이트 개체들은 여러 번 나왔지만, 카푸치노는 처음이라 확신이 들지 않았습니다. 태어났을 때 모습을 보면 더 헷갈릴 수밖에 없었어요. 특히 트익할 특성까지 함께 가지고 있어서 타이거 패턴이 드러난 건지, 아니면 카푸치노 특성 때문에 패턴이 지워진 건지 구분하기가 어려웠습니다. 꼬리 쪽의 ‘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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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 shot of a Tri Extreme Harlequin Crested Gecko

크레스티드 게코 – 바티2 이야기#1

둘째도 트라이 익스트림 할리퀸입니다. 목 주변부의 무늬는 많이 올라오지 않았지만, 레터럴 쪽의 2차 형질이 강하게 올라와 있어 도살 패턴이 타이거라는 점이 확실히 드러납니다 태어나자마자의 생김새도 첫째와 비슷하네요. 이번 사진에서는 유난히 고무 인형 같은 느낌이 납니다. 갑자기 태어났을 때 사진에 대해 이야기하자면, 제 블로그 사진을 유심히 보시는 분들은 눈치채셨겠지만, 해칭 직후의 사진들은 화질이 많이 떨어지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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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 shot of a Cappuccino Crested Gecko’s head

크레스티드 게코 – 바티1 이야기#1

첫번째 아이는 트익할로  태어났습니다. 전반적인 어두운 색감으로 때마침 벗겨지고 있는 허물 덕분에 상당히 터프한 느낌입니다. 엄마가 상대적으로 짧은 역사를 갖고 있는 카푸치노 모프라서 누대가 특별 할 것 같지는 않습니다. 대부분 화려한 패턴들이 없는 노멀 모프이 베이스가 되어 공급 되고 있는 상황 이었기 때문입니다. 태었났을때를 보더라도 레터럴 부터 머리쪽까지 패턴이 별로 안 보이는 것을 확인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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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 shot of a Cappuccino Crested Gecko’s head

크레스티드 게코 – 티케 이야기

바비의 두 번째 짝꿍입니다. 이름은 티케로 네이밍이 제가 지어준 것 같지 않죠. 이 아이는 2023년 8월에 수원 렙타일 페어에 나온 유명한 샵에서 데리고 왔습니다. 이름도 샵에서 지어준 것 그대로 사용하고 있고요.  카푸치노라는 모프가 일반인들에게 한창 퍼지고 있는 상황이어서 렙타일 페어의 수많은 샵에 여러 아이들이 있었지만 제일 마음에 드는 아이를 데리고 왔습니다. 위 사진이 처음 데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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