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치 가족 이야기

바비 피치 가족 이야기

Macro shot of a Tri Extreme Harlequin Crested Gecko's head

크레스티드 게코 – 바치8 이야기 #1

드디어 막내 입니다. 역시나 트익할 형제들과 많이 닮았습니다. 여러 형제들이 있다 보니 2차 형질 색의 범위가 보입니다. 노란색에 가까운 아이부터 주황색(텐저린)에 가까운 아이까지 그 사이에서 나눠지고 있습니다. 역시나 태어나자 마자 2차 형질 색의 구분은 어렵습니다. 아직 내공이 부족한것 같아요. 도살 3차 형질은 많이 올라와 있는게 잘 보입니다. 레터럴쪽 월도 잘 올라오고 있어요. 멋진 타이거 패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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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혈 바브 릴리 화이트 크레스티드 게코 머리 접사 이미지

크레스티드 게코 – 바치7 이야기 #1

7번째는 릴리 화이트 입니다. 8형제 중 2마리만 릴리 화이트가 나왔고 나머지는 다 트라이 익스트림 할리퀸 입니다. 바브 라인 릴리는 타이거 패턴 형질이 강해 전형적인 릴리의 생김새가 깨져 나오는게 앞에 나온 다른 릴리와 비슷한 생김새를 보입니다.  태어나자 마자 우둘두들 도살이 눈에 들어옵니다. 핀은 흰색으로 잘 구분되어 있고 월의 두툼함도 잘 보이네요.  옆에서 보니 퓨어 화이트 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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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 shot of a Tri Extreme Harlequin Crested Gecko's head

크레스티드 게코 – 바치6 이야기 #1

여섯번째 아이도 트라이 익스트림 할리퀸 입니다. 확률상 릴리 화이트랑 비슷하게 나와야 하는데 트익할이 유독 많이 나오는 느낌입니다.  트익할 형제들은 다들 비슷하게 생겼습니다. 텐저린 색상을 가진 아이를 제외하면 2차 형질의 색도 비슷하고 3차 형질이 적당히 올라 온것 까지 비슷하게 생겼습니다.   핀들이 2차 형질과 3차 형질이 섞여 있는 모습입니다. 넓직한 도살도 특징으로 보이네요.  주택에서 키우고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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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스티드 게코 – 바치5 이야기 #1

다섯째 입니다. 형제들 모두 트익할의 특성들이 잘 나타납니다. 이 아이도 넷째 보다는 덜 하지만 텐저린 색감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다른 형제들 보타 도살쪽 3차 형질이 많이 올라와 있습니다. 이것은 태어날 때 사진을 확인해 봐도 확실히 화이트 3차 형질이 구분이 잘 되어 있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레터럴 쪽 3차 형질도 많이 올라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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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스티드 게코 – 바치4 이야기 #1

바비와 피치의 이번 시즌 나온 아이들 중 가장 순혈 바브 특징에 가까운 아이 입니다. 매우 특이한 아이죠. 엄마, 아빠가 트익할 특성을 갖고 있다고 하더라도 생김새는 많이 다른 아이가 나왔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가장 특이한 점은 바로 2차 형질로 텐저린 색상이 나왔다는 겁니다. 태어났을 때 사진이 많았으면 좋았을 텐데 쓸만한 사진 남은 것은 한장만 있네요. 이 사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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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스티드 게코 – 바치3 이야기 #1

세번째 아이는 릴리 화이트 입니다. 릴리 화이트로 태어 났지만 전반적으로 트익할 기반으로 보이는 부분이 눈에 띄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태어났을 때 생김새를 확인해 봐도 릴리 특성과 트익할 특성이 열심히 싸우다가 릴리 특성이 겨우 이긴 것 같은 느낌입니다. 특히 도살쪽을 보면 릴리인데도 불구 하고 타이거 패턴이 선명하게 나타나고 있는 것이 보입니다.  자라면서 타이거 패턴은 조금씩 사라지는 모습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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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스티드 게코 – 바치2 이야기 #1

바비와 피치의 두번 째 아이입니다. 전반적인 생김새는 첫째와 비슷하지만 색감 차이가 확 달라졌습니다. 흔히들 얘기 하는 텐저린 색감이 올라왔네요. 태어났을 때는 매우 진한 갈색 빛이었습니다. 첫째와 마찬가지로 도살과 레터럴 쪽에 3차 형질이 올라오고 있는 것 처럼 보여 집니다. 알에서 막 나왔을 때는 점이 거의 보이지 않았었는데 자라면서 아빠와 마찬가지로 작은 점들이 올라오고 있는 모습도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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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스티드 게코 – 바치1 이야기#1

  첫번째 아이 입니다. 첫째는 아빠랑 많이 닮았습니다. 3차 형질이 부분적으로 보이기는 하지만 전반적인 색이 아빠랑 꼭 닮았습니다. 아직 어려서 그런지 입체감도 매우 좋습니다.   타이거 패턴 무늬가 태어날 때 부터 멋지게 나타나 있습니다. 제가 쓰는 상당수의 글에 타이거 패턴 언급이 있는데 개인적으로 멋진 타이거 무늬를 너무 좋아해서 그렇습니다. 두툼한 도살과 마치 3차 형질이 태어나자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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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스티드 게코 – 피치 이야기

 바비의 첫번째 짝꿍입니다. 바비 분양 받았을 시기에 같이 데리고 온 릴리 화이트 입니다. 눈덩이와 마찬가지로 3차 형질이 퓨어 화이트에 가깝습니다. 특히 높은 월과 도살쪽은 화이트로 꽉 채워져 있습니다. 트익할 끼리 메이팅을 해줘야 더 높은 퀄리티의 트익할을 얻을 가능성이 높겠지만 그 때 당시에는 오렌지를 제외하면 트익할 아이가 한 마리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차선 책이 트익할 기반 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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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스티드 게코 – 바비 이야기

  이번에 소개 할 수컷은 무려 ‘순혈 바브’ 라고 불리는 유명 브리더의 아이 입니다. 트라이 익스트림 할리퀸을 좋아 하는 이들은 꼭 한번 씩은 들어봤을 라인이고 게코를 키우는 많은 이들이 바브 라인과 비슷한 생김새의 아이들을 목표로 하고 있을 것입니다.   제가 크레스티드 게코에 막 관심을 갖고 여기저기 다니면서 분양을 받을 무렵 쯤에 이 아이도 데리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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