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스티드 게코 – 바티4 이야기#1
바티 가족의 막내입니다. 막내 역시 카푸치노로 태어났습니다. 셋째와 마찬가지로 검붉은 색이 기본 베이스로 보이네요. 가장 눈에 띄는 점은 꼬리 부분의 ‘Y’ 패턴입니다. 셋째보다 훨씬 명확하게 드러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나머지 특징들은 카푸치노라고 단정 짓기 쉽지 않네요. 꼬리 시작 부분은 하얀색인데, 끝으로 갈수록 점점 검정색에 가까워지는 것도 특징 중 하나로 볼 수 있겠습니다. 셋째와 넷째 모두 탈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