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스티드 게코 – 바티1 이야기#1

트라이 익스트림 할리퀸 크레스티드 게코 접사 이미지

이름바티1특징
성별브린들+타이거 패턴
해칭일2024. 8. 25.레터럴 3차 형질
모프트라이 익스트림 할리퀸점 많음
무게4.2g(25. 3.15)

첫번째 아이는 트익할로  태어났습니다. 전반적인 어두운 색감으로 때마침 벗겨지고 있는 허물 덕분에 상당히 터프한 느낌입니다.

트라이 익스트림 할리퀸 크레스티드 게코 해칭 이미지
트라이 익스트림 할리퀸 크레스티드 게코 해칭 이미지

엄마가 상대적으로 짧은 역사를 갖고 있는 카푸치노 모프라서 누대가 특별 할 것 같지는 않습니다. 대부분 화려한 패턴들이 없는 노멀 모프이 베이스가 되어 공급 되고 있는 상황 이었기 때문입니다. 태었났을때를 보더라도 레터럴 부터 머리쪽까지 패턴이 별로 안 보이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트라이 익스트림 할리퀸 크레스티드 게코 접사 이미지

자라면서 레터럴 쪽은 많이 올라왔지만 목부분 비어 있는 것은 그대로 입니다. 카푸치노 모프가 위에서 얘기 했듯이 공급된지 얼마 안되는 시점이라 점도 많이 사라지지 않았습니다.(일반적으로 점을 덜 선호하기 때문에 다음 세대에는 안 나오게 하는 노력들을 많이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아빠 또한 점이 많아 아이들이 점을 피해 갈 수는 없을 것 같아요.

트라이 익스트림 할리퀸 크레스티드 게코 도살 접사 이미지

도살만 봤을 때는 멋진 패턴이 있습니다. 타이거와 브린들이 섞여있는 모양으로 보이지만 레터럴 쪽이 거의 쿼드 급이기 때문에 구분이 명확해 지지가 않네요. 직전에 포스팅 했던 바비와 피치의 노멀 아이들과 비교해 봤을 때 아쉬운 부분들이 보이기도 하지만 찐득한 색감과 조금씩 올라오고 있는 3차 형질을 기대해 보며 지켜 보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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