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 | 바치4 | 특징 |
성별 | 미구분 | 텐저린 색상 |
해칭일 | 2024. 9. 2 | 흰색 크라운 |
모프 | 트라이 익스트림 할리퀸 | 오돌토돌 도살 |
무게 | 3.8g (25. 2.16) | 타이거 패턴+3차형질 |
월 올라오고 있음 | ||
입체감 |
바비와 피치의 이번 시즌 나온 아이들 중 가장 순혈 바브 특징에 가까운 아이 입니다. 매우 특이한 아이죠. 엄마, 아빠가 트익할 특성을 갖고 있다고 하더라도 생김새는 많이 다른 아이가 나왔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가장 특이한 점은 바로 2차 형질로 텐저린 색상이 나왔다는 겁니다. 태어났을 때 사진이 많았으면 좋았을 텐데 쓸만한 사진 남은 것은 한장만 있네요. 이 사진을 봐도 앞으로 텐저린 색상을 예상하기 힘들 것 같아요. 첫째랑 둘째와 매우 비슷한 색이었지만 그 둘과는 다르게 넷째는 텐저린 색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역시 검정 베이스에 2차 텐저린 색상, 3차 화이트 형질의 조화는 입체감이 엄청 납니다. 또한 화이트 크라운, 3차 화이트 형질이 올라온 우둘두둘 도살은 순혈 바브의 특징을 그대로 나타내고 있습니다.


레터롤쪽 3차 형질은 많이 안 올라와 있습니다. 자라면서 얼마나 올라올지 지켜볼 만한 부분 입니다. 이 아이는 아빠의 점들 까지 많이 물려 받았습니다. 큰 점들도 여기저기 보이네요. 이 점들이 더 뚜렷해 질지 아니면 희미해져서 잘 안 보이게 될지도 관찰 할 포인트가 될 것 같습니다. 아무튼 순혈 바브 혈통의 누대가 강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게 만든 아이 였습니다.